홍콩여행 2부


홍콩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.
올라갈 때 피크트램이라는 전차를 타고 산을 오르는데, 경사가 45도나 된단다.
꼭 롤러코스터타고 시작점의 오르막을 오르는 기분..
피크트램을 타고 5분여 올라가면 홍콩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.

▼ 정말 빌딩 숲이다 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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▼ 야경은 세계최고 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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▼ 무거운 삼각대 짊어지고 하루종일 돌아다닌 기념으로... 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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▼ 요기는 술집과 클럽이 모여있는 란콰이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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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을 챙겨 다음날. 홍콩섬 남부 및 해변 탐방.

▼ 홍콩에서 이쁘다는 해변인 리펄스베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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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그만 해변이다. 더운데도 사람은 거의 없었다.

▼ 리펄스베이를 바라보고있는 전망좋은 아파트 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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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유층이 사는 고급 아파트란다.
가운데 빵꾸 뻥~ 난거는 아파트가 산에서 나오는 를 막는다고 하여
건축과정에 급 설계변경하여 만든 기를 통하기 위한 구멍이란다.
미신(?)이 아직 꽤나 큰 영향력이 있는듯...


버스를 타고 좀 더 이동하여 홍콩섬 동남쪽 끝 부분의 스탠리.
우리나라 남대문 시장 같은 곳이라는데, 아주좁은 골목길 양쪽으로 가게는 많다. 별로 볼거는 없었다 -_-;

스탠리 마켓 입구 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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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콩에서 음식은 거~~~의 먹을 게 없었다 ㅡ,ㅡ; 완전 초절정 느끼...
홍콩음식 한 끼 try 한 후 빵 or 양식을 먹어야했다;

케밥이라고 적혀 있어서 시켰는데... 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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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마을버스를 타고 이동.
여기는 홍콩의 또다른 번화가 코즈웨이 베이.
주말 오후시간이라 사람들이 버글버글한다. 온~데 다 쇼핑몰 뿐이다.
▼ 코즈웨이 베이의 거리 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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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뒤에도 여기저기 더 돌아다녔으나... 너무 피곤해서 사진은 생략 -_-;;
호텔로 돌아와 시장에서 사 온 과일을 먹으며 힘을 보충.
홍콩은 '망고'가 많았다. 과일가게에 망고는 물론, 길거리에 망고쥬스, 화장품가게에 망고 향수까지...
과일 맛은 괜찮았지만, 쥬스나 향수는 영~NG -_-a
체리는 맛있다 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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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식 후 홍콩 섬의 야경을 보기 위해 나갔다. 고층건물이 많아 야경하나는 정말 환상적이다.
▼ 홍콩섬 야경 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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▼ 홍콩에서의 마지막 밤은 이렇게... 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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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다면 짧은 여행이었지만, 멋진 야경고층 빌딩, 느끼한 음식, 생활모습은 인상적이었다.
홍콩은 쇼핑천국 이라는 말이 딱 맞을 만큼 엄청난 규모의 쇼핑센터들이 있는 나라다.
또한 영국령이었던 역사를 말해주는듯, 영국의 자취가 군데군데 많이 남아있다.
홍콩과 영국을 비교해보면 또다른 재미를 찾을 수 있다.
정말 딱 하루 더 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, 즐거운 여행이었다.

▼ 한국으로 돌아올 때, 운좋게도 747 비지니스석에 탔다! 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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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 끝 ~
photo by Kwak
Special thanks to J.Y.Ki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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